처음
만든 날의 습도, 색, 높이를 기준점으로 남깁니다.
기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01 느리게 관찰하기
테라리움은 하루 사이에 극적으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Terralog는 잎의 방향, 이끼의 색, 유리 안쪽의 물방울처럼 느린 신호를 오래 남깁니다.

만든 날의 습도, 색, 높이를 기준점으로 남깁니다.
분무와 환기, 새 잎과 갈변처럼 작은 변화를 이어 붙입니다.
다시 볼 시점을 정해두고 부담 없이 돌아오게 합니다.

02 가볍게 기록하기
긴 일기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오늘 한 행동만 빠르게 남기고, 몇 주 뒤 변화의 이유를 이해할 수 있게 만듭니다.
같은 각도에서 오늘의 모습을 남깁니다.
분무, 환기, 물 보충을 빠르게 선택합니다.
느낀 점이나 걱정만 한두 문장으로 적습니다.
기록 주기를 따라 다시 볼 순간을 만듭니다.
03 순간 비교하기
처음 사진과 최근 사진을 나란히 보면
기억보다 정확한 변화의 흐름이 보입니다.
01
만든 날
02
첫 분무
03
새 잎
04
환기한 날
05
한 달 뒤
06
다시 촬영
04 개인 아카이브
테라리움 이름과 사진 한 장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여러 테라리움을 개인 아카이브처럼 정리합니다.
제작 이후의 관리 경험을 기록으로 이어갑니다.
05 워크숍 이후 관리
테라리움 제작 이후의 관리 경험을
첫 기록과 관리 메모로 자연스럽게 이어갑니다.

06 작게 시작하기
오늘 만든 테라리움의 기준점을 남기고,
다음 관리부터 천천히 이어가세요.